수강후기
스스영 제자님들 후기 ♥
영어학원 기부천사(영어에 부은 돈만 얼마냐...) 의 찐 초급반 후기 + 단점 있음
작성자
이지우
작성일
2026-03-21 20:51
조회
58
저로 말하자면 영포자 경력 15년 (be동사도 잘 모름)
그러나 영어 욕구는 항상 있어서 남들이 좋다는 건 다 해봤어요
토익학원 기초반이 기초 잡기에 좋다길래 토익특강 40만원 주고 결제
강남 영어학원 가면 무조건 는다더라, 말만 듣고 또 30만원 결제
항상 마음만 앞서서 이것저것 시도는 해봤는데
결과는 돈만 날리고 영어는 늘지 못했어요 🥹
이유는 제 마음가짐의 문제도 크겠지만 지속 할 만큼 영어가
즐겁게 안느껴졌기 때문인데요...
영어가 학문으로 다가오고 이해도 안되는 걸 무작정 외워야하니 학원 가는 걸 미루게 되고 지긋지긋 해지더라구요
그러다 인스타에 뜬 스텔라쌤 수업 광고를 보고
처음에는 엥? 온라인이 과연 공부가 될까 하는 의심이 먼저 들었어요 오프라인 학원 돈 주고 끊어놓고도 안가는 나인데 온라인이면 당연 또 안하겠지.. 하고
근데 강의료가 너무 저렴해서 (다른 인스타 영어 수업도 들어봤음..^^ 기본 30) 속는셈 치고 들어봤는데
헐 ...? 너무 좋지 뭐예요......??
제가 여태 다른 온라인 강의들도 엄청 많이 들어봤는데
포기하게 되는 이유가 나 ’혼자‘ 공부하는 느낌이 컸기 때문인데요.
아무리 인풋을 집어넣어도 아웃풋 할 곳도 없고 같이 공부한다는 느낌보단 그냥 혼자 고딩때처럼 인강듣는 느낌이 컸어요
근데 스텔라쌤 수업은 정말 선생님이 열정을 가지고 ‘같이’ 하는 느낌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좋았던 게 영어를 노잼으로 안가르쳐요
진짜 솔직히 우리 다 그렇잖아요... 학창시절 내내
주입식으로 문법 배우고 십몇년을 영어를 필수로 배워왔는데 막상 말 한마디 하라 하면 아무말도 못하는 거..
선생님 수업은 주입식도 아니고 정말 쓸 수 있는 말,
나를 표현하는 말, 을 배우며 영어는 의사소통을 위한 거구나를 알게 됐어요
왜 친구랑 카페가거나 전화하면서 오늘 있었던 일 봤던거 등등 시시콜콜하게 얘기하면 재밌잖아요?
스텔라 쌤 수업이 딱 그래요
당장 필요도 없는 토익단어를 줄줄 외우고 시사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당장 영어로 ’내 이야기‘ 를 할 수 있다는 거
전 줄곧 이런 수업을 원했거든요
그래서 아직도 초짜에 영알못이지만
나 일 하는 중이었어 니가 전화했을 때,
나 일 끝나고 헬스 갈지도 몰라.
I was working when you called
I might go to the gym after work (스텔라 쌤 수업 안들었으면 또 피니쉬마이웤 이랬겠죠,,)
적어도 제 얘기는 할 수 있는 사람이 됐어요!
이것만으로 정말 충분히 가치가 있고 듣길 잘 했다 싶은 수업입니다
들어보면 진짜 선생님이 얼마나 열정이 넘치시는지 알게 될 거예요... 이건 찐 후기입니다
정말 저 여태 영어에 쓴 돈으로는 해외어학연수도 다녀왔을 정도예요 별명이 영어 기부천사^^.... ㅎㅎ
근데 스텔라 쌤 수업에 뼈묻고 가기로 했습니다..!
아 단점도 있어요,,
단점 : 수업 넘 재밌어서 주5회 듣고 싶어짐..
진심이에요 저 영어학원 끊어놓고 매일 안나갔는데..
스텔라쌤 수업은 너무 재밌고 영어를 억지로 배우는 느낌이 안들어서 주5회 듣고 싶어요....
쌤 돈길만 걸으세요 ㅠㅠ..
그러나 영어 욕구는 항상 있어서 남들이 좋다는 건 다 해봤어요
토익학원 기초반이 기초 잡기에 좋다길래 토익특강 40만원 주고 결제
강남 영어학원 가면 무조건 는다더라, 말만 듣고 또 30만원 결제
항상 마음만 앞서서 이것저것 시도는 해봤는데
결과는 돈만 날리고 영어는 늘지 못했어요 🥹
이유는 제 마음가짐의 문제도 크겠지만 지속 할 만큼 영어가
즐겁게 안느껴졌기 때문인데요...
영어가 학문으로 다가오고 이해도 안되는 걸 무작정 외워야하니 학원 가는 걸 미루게 되고 지긋지긋 해지더라구요
그러다 인스타에 뜬 스텔라쌤 수업 광고를 보고
처음에는 엥? 온라인이 과연 공부가 될까 하는 의심이 먼저 들었어요 오프라인 학원 돈 주고 끊어놓고도 안가는 나인데 온라인이면 당연 또 안하겠지.. 하고
근데 강의료가 너무 저렴해서 (다른 인스타 영어 수업도 들어봤음..^^ 기본 30) 속는셈 치고 들어봤는데
헐 ...? 너무 좋지 뭐예요......??
제가 여태 다른 온라인 강의들도 엄청 많이 들어봤는데
포기하게 되는 이유가 나 ’혼자‘ 공부하는 느낌이 컸기 때문인데요.
아무리 인풋을 집어넣어도 아웃풋 할 곳도 없고 같이 공부한다는 느낌보단 그냥 혼자 고딩때처럼 인강듣는 느낌이 컸어요
근데 스텔라쌤 수업은 정말 선생님이 열정을 가지고 ‘같이’ 하는 느낌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좋았던 게 영어를 노잼으로 안가르쳐요
진짜 솔직히 우리 다 그렇잖아요... 학창시절 내내
주입식으로 문법 배우고 십몇년을 영어를 필수로 배워왔는데 막상 말 한마디 하라 하면 아무말도 못하는 거..
선생님 수업은 주입식도 아니고 정말 쓸 수 있는 말,
나를 표현하는 말, 을 배우며 영어는 의사소통을 위한 거구나를 알게 됐어요
왜 친구랑 카페가거나 전화하면서 오늘 있었던 일 봤던거 등등 시시콜콜하게 얘기하면 재밌잖아요?
스텔라 쌤 수업이 딱 그래요
당장 필요도 없는 토익단어를 줄줄 외우고 시사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당장 영어로 ’내 이야기‘ 를 할 수 있다는 거
전 줄곧 이런 수업을 원했거든요
그래서 아직도 초짜에 영알못이지만
나 일 하는 중이었어 니가 전화했을 때,
나 일 끝나고 헬스 갈지도 몰라.
I was working when you called
I might go to the gym after work (스텔라 쌤 수업 안들었으면 또 피니쉬마이웤 이랬겠죠,,)
적어도 제 얘기는 할 수 있는 사람이 됐어요!
이것만으로 정말 충분히 가치가 있고 듣길 잘 했다 싶은 수업입니다
들어보면 진짜 선생님이 얼마나 열정이 넘치시는지 알게 될 거예요... 이건 찐 후기입니다
정말 저 여태 영어에 쓴 돈으로는 해외어학연수도 다녀왔을 정도예요 별명이 영어 기부천사^^.... ㅎㅎ
근데 스텔라 쌤 수업에 뼈묻고 가기로 했습니다..!
아 단점도 있어요,,
단점 : 수업 넘 재밌어서 주5회 듣고 싶어짐..
진심이에요 저 영어학원 끊어놓고 매일 안나갔는데..
스텔라쌤 수업은 너무 재밌고 영어를 억지로 배우는 느낌이 안들어서 주5회 듣고 싶어요....
쌤 돈길만 걸으세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