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스스영 제자님들 후기 ♥
[초급] 스스영…..영어가 홀린건지 제가 홀린건지
이제 두달차 접어드는 옹알이 하는 영린이 입니다 아직 두달차라 유창하게 하거나 자연스레 내뱉는 정도까진 아니지만 영어식 사고회로가 조금씩은 잡혀가는 느낌이에요 무엇보다 인강이라고 생각하면 지루한 느낌이 들거나 집중력에 한계가 늘 있는 편인데 녹화본 들을 때도 실시간 강의인 것처럼 스텔라쌤이 수업 중에 녹화본 제자님들도 말씀해보세요!!!하실 때 저도 모르게 긴장탄답니다,, 한번도 무언가를 꾸준히 해본 적 없는 제가 이제는 당연하듯 매달 수업료 벌려구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ㅎㅎ 진짜 제 이름 영어로 말하는 것 조차 벌벌 떨어서 도망가던 사람이었는데 특히나 제가 일하고 있는 곳이 미군부대 근처라 외국인이 많이 오는 가게인데도 불구하고 화장실로 도망치는 엔딩 ,,, 그치만 이제는 먼저 나서서 몇분이신지 테이블 안내도 하고 Can I take your order ?도 묻더니 (뭐야 나 왜이래 나 왜 말을 해 ? 왜 말이 나와 ? 이거 뭐야? 헐 ? 막이래) 남들이 보기엔 당연한 응대라고 생각할 순 있겠지만 이렇게 한마디 말을 하는 것 조차 저에겐 큰 발전이라 뿌듯함을 느낌과 동시에 스텔라쌤께 너무 감사한 마음이에요 아직 영작을 많이 하지도 못 하고 창의성이 부족해서 쌤이 추가자료 보내주시는 것만이라도 자다가 말할 정도로 외우자 싶은 생각으로 그냥 외워버립니다 또 다른 외국인 응대할 때 어떻게 말해야 하지 싶은 것들은 번역기를 돌려서라도 보여주지말고 그 자리에서 내가 내뱉어보자 이런 마인드 또한 스텔라쌤이 이렇게 만들어주시는 것 같아서 더 자극받고 각성하게 되는 거 같아요 언어는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겠지만 언젠가 이런 과정들이 훗날의 저를 잘 빚어줄 거라고 믿어요 ㅎ 그리고 언제나 사랑스러우신 스텔라 쌤 ,, 항상 늘 진심으로 수강생들을 대해주셔서 감사드리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하는 모습에 저 또한 그 이상으로 받아들일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언제나 스텔라 쌤의 일상이 따뜻한 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실시간에서 자주 뵐 수 있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