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스스영 제자님들 후기 ♥
[중급1] 강남어학원, 전화영어, 필리핀 어학연수 해본 사람의 스스영 후기
작성자
명희진
작성일
2026-08-23 18:09
조회
75
안녕하세요! 이번 달 중급 1을 듣고 있는 Jina입니다~
저는 이 수업을 인스타로 처음 접했었습니다. 전 영어 공부를 해왔어서 알고리즘이 영어 학습과 관련된 것들이 주로 뜨는데, 스텔라 쌤이 올려주신 내용들은 항상 너무나 유용했어요. 그래서 팔로잉해 두고 매번 뜰 때마다 멈추고 정독하던 시간을 지나, 강의까지 등록하게 되었습니다ㅎㅎ (스텔라 쌤 인스타 팔로우 하세욤. 한 번씩 리마인드하기 정말 좋아요.)
저의 첫 강의는 There will be, There might be, There has been 등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There is, There are 구문에 자신 있었어요. 나름 잘 쓰고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수업을 듣고 깨달았습니다. There has been 등 시제를 구체적으로 바꾼 구문은 말한 적도, 심지어 떠오르지도 않는다는 것을요.
영어 스피킹을 하다 보면 결국 쓰는 말만 계속 쓰게 되는데, 수업을 통해서 다른 형태의 문장을 알게 되었어요. 다 외워두고 사용하면 더 정확하게 말할 수 있고, 까먹는다 해도 “이때 쓰는 말 있었는데 뭐지?” 하면서 다시 찾아보고 써보면 내 문장으로 만들 수 있어요.
저는 이 부분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한 번이라도 깊이 접해본 문장은 다시 잘 떠오르거든요.
또 입에 안 붙는 구문들도 스텔라 쌤과 함께라면 자연스럽게 구사하고 계실 거예요. 저는 I want you to 이 구문도 저도 모르게 이미 want to를 시원하게 말하고 있더라고요. 항상 쓰려고 하면 머릿속으로 생각해야 했었어요. “want… 사람 넣고… to…” 그런데 이번 달 수업을 들으면서 계속 반복하다 보니 확실히 달라지더라구요.
숙제하면서 점검도 하게 되는데, 뒤에 나오는 단어에 따라 There has, There have가 바뀐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아주 자연스럽게 틀리더라구요^^ 충격이었어요. 자신도 모르는 빈틈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녹음, 피드백 숙제!
녹음하려고 연습하고, 다시 들어보고… 도움이 될 수밖에 없고, 스텔라 쌤 피드백도 꼭 받으세요. 강세, 억양을 편안하게 하는 법, 듣기에 어색한 부분들을 직접 녹음해서 알려주시니까요.
저는 성실하게 공부하려 노력하지만, 복습만큼 지루한 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스텔라 쌤 수업을 따라가다 보면 잊고 싶어도 잊으실 수가 없으실 거예요.
계속 복습시켜 주시면서 결국 제 것이 되게 만들어 주셨어요.
영어 잘하고 싶어서 별거 다 해본 사람으로서, 스텔라 선생님의 강의가 한국인 선생님과 원어민 선생님의 장점을 모두 갖고 있다고 생각해요.
원어민 선생님은 한국인이 이걸 왜 못 받아들이는지 이해를 못 하고, 한국인 선생님은 원어민의 자연스러움을 배우기 어려웠어요.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한국인이 실수하는 부분, 생각하기 어려워하는 부분을 정확히 짚어주시고, 원어민은 어떻게 말하는지까지 알려주세요. 심지어 발음까지 완벽!
그리고 전 녹화 수업을 듣는데, 신기하게 텔레파시가 통하는 건지 모르겠으나… 제가 “어? 이거 이렇게 하면 되지 않나?” 하면 그걸 선생님께서 바로 알려주시더라고요. 진짜 신기…ㅎㅎ
오늘 특강에서 I have plans for tonight처럼 제가 항상 쓰던 표현도, 원어민은 상황에 따라 for를 생략해서 더 자연스럽게 말한다는 걸 배웠어요.
사실 이미 문법적으로 맞는 문장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수업에서는 굳이 고쳐주지 않을 수도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런데 이런 틀린 표현은 아니지만 원어민은 이렇게도 말한다는 디테일까지 알려주시는 게 좋았어요.
영어 공부 시작하시는 분들께는 영어를 단순히 공부의 대상으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대화의 수단으로 배울 수 있는 강의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공부를 하셨거나 해외로 떠나실 계획있으신 저 같은 분들께는 더더욱 추천합니다. 같이 공부해요~
무튼 저는 극강의 귀차니즘이 있어서 숙제도 늦게 제출하지만…ㅎㅎ
제 후기를 보고 한 번이라도 꼭 들어보셨으면 해서 후기 남깁니다.
저는 이 수업을 인스타로 처음 접했었습니다. 전 영어 공부를 해왔어서 알고리즘이 영어 학습과 관련된 것들이 주로 뜨는데, 스텔라 쌤이 올려주신 내용들은 항상 너무나 유용했어요. 그래서 팔로잉해 두고 매번 뜰 때마다 멈추고 정독하던 시간을 지나, 강의까지 등록하게 되었습니다ㅎㅎ (스텔라 쌤 인스타 팔로우 하세욤. 한 번씩 리마인드하기 정말 좋아요.)
저의 첫 강의는 There will be, There might be, There has been 등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There is, There are 구문에 자신 있었어요. 나름 잘 쓰고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수업을 듣고 깨달았습니다. There has been 등 시제를 구체적으로 바꾼 구문은 말한 적도, 심지어 떠오르지도 않는다는 것을요.
영어 스피킹을 하다 보면 결국 쓰는 말만 계속 쓰게 되는데, 수업을 통해서 다른 형태의 문장을 알게 되었어요. 다 외워두고 사용하면 더 정확하게 말할 수 있고, 까먹는다 해도 “이때 쓰는 말 있었는데 뭐지?” 하면서 다시 찾아보고 써보면 내 문장으로 만들 수 있어요.
저는 이 부분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한 번이라도 깊이 접해본 문장은 다시 잘 떠오르거든요.
또 입에 안 붙는 구문들도 스텔라 쌤과 함께라면 자연스럽게 구사하고 계실 거예요. 저는 I want you to 이 구문도 저도 모르게 이미 want to를 시원하게 말하고 있더라고요. 항상 쓰려고 하면 머릿속으로 생각해야 했었어요. “want… 사람 넣고… to…” 그런데 이번 달 수업을 들으면서 계속 반복하다 보니 확실히 달라지더라구요.
숙제하면서 점검도 하게 되는데, 뒤에 나오는 단어에 따라 There has, There have가 바뀐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아주 자연스럽게 틀리더라구요^^ 충격이었어요. 자신도 모르는 빈틈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녹음, 피드백 숙제!
녹음하려고 연습하고, 다시 들어보고… 도움이 될 수밖에 없고, 스텔라 쌤 피드백도 꼭 받으세요. 강세, 억양을 편안하게 하는 법, 듣기에 어색한 부분들을 직접 녹음해서 알려주시니까요.
저는 성실하게 공부하려 노력하지만, 복습만큼 지루한 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스텔라 쌤 수업을 따라가다 보면 잊고 싶어도 잊으실 수가 없으실 거예요.
계속 복습시켜 주시면서 결국 제 것이 되게 만들어 주셨어요.
영어 잘하고 싶어서 별거 다 해본 사람으로서, 스텔라 선생님의 강의가 한국인 선생님과 원어민 선생님의 장점을 모두 갖고 있다고 생각해요.
원어민 선생님은 한국인이 이걸 왜 못 받아들이는지 이해를 못 하고, 한국인 선생님은 원어민의 자연스러움을 배우기 어려웠어요.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한국인이 실수하는 부분, 생각하기 어려워하는 부분을 정확히 짚어주시고, 원어민은 어떻게 말하는지까지 알려주세요. 심지어 발음까지 완벽!
그리고 전 녹화 수업을 듣는데, 신기하게 텔레파시가 통하는 건지 모르겠으나… 제가 “어? 이거 이렇게 하면 되지 않나?” 하면 그걸 선생님께서 바로 알려주시더라고요. 진짜 신기…ㅎㅎ
오늘 특강에서 I have plans for tonight처럼 제가 항상 쓰던 표현도, 원어민은 상황에 따라 for를 생략해서 더 자연스럽게 말한다는 걸 배웠어요.
사실 이미 문법적으로 맞는 문장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수업에서는 굳이 고쳐주지 않을 수도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런데 이런 틀린 표현은 아니지만 원어민은 이렇게도 말한다는 디테일까지 알려주시는 게 좋았어요.
영어 공부 시작하시는 분들께는 영어를 단순히 공부의 대상으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대화의 수단으로 배울 수 있는 강의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공부를 하셨거나 해외로 떠나실 계획있으신 저 같은 분들께는 더더욱 추천합니다. 같이 공부해요~
무튼 저는 극강의 귀차니즘이 있어서 숙제도 늦게 제출하지만…ㅎㅎ
제 후기를 보고 한 번이라도 꼭 들어보셨으면 해서 후기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