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스스영 제자님들 후기 ♥
그냥 영어 회화 수업이 아닙니다. 이건 "스스영"입니다.
작성자
장한을
작성일
2025-07-27 17:08
조회
384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30대 여자입니다.
수능과 토익 등에서는 나쁘지 않은 영어 실력을 자부하던 저였지만,
미국에 살기 시작하면서부터 현지식, 원어민식 말하기에 한계를 느꼈고
우연히 스스영을 만나게 된 이후 완전히 새로운 "회화" 공부에 눈 뜨게 되었습니다.
전 문제집 하나를 살 때도 서점에 있는 모든 종류의 문제집을 다 비교해보고 사는 파워 J 성향인데요.
제가 스스영을 선택하고 추천하는 이유, 그리고 제가 직접 겪고 느낀 스스영의 장점에 대해 가감 없이 얘기해볼게요.
1. 과학적이고도 효율적인 교재 구성
여러분. 복습하기 힘들고 귀찮으시죠? 스스영은 한 수업 안에서 다섯 번 복습이 이루어집니다.
이게 무슨말이냐면, 각 강의는 그날 배울 핵심 Topic에 따라 구분되어 있고 한 Topic 안에서 다시 5개의 단계별 스텝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 단어(Vocabulary) → 표현(Expression) → 예문(Examples) → 실전(Homework) → 대화(Dialog)/영상(Video)
이걸 따라가다보면 자연스럽게 한 가지 표현을 5번씩 연습하게 되는 효과가 생겨요.
한 강의만 들어도 다섯 번 반복이 된다니. 믿어지시나요? 도저히 까먹을래야 까먹을 수가 없게 됩니다.
여기에다가 본인의 노력을 곁들인 복습까지 추가한다면, 그야말로 무덤까지 영원히 까먹어지지 않는 원어민식 표현이 뇌에 새겨집니다.
특히 영상은 QR코드와 스크립트가 동시에 삽입되어 있기 때문에
강의가 끝난 뒤에도 얼마든지 충분한 시간을 들여 미국 TV쇼나 인터뷰를 심층적으로 공부할 수 있답니다.
2. 무조건적 암기를 강요하지 않는다
회화 수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선생님의 유창함도, 교재 퀄리티도 아닌 "선생님이 학생에게 설명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가르치는 많은 분들이 "영어는 원래 그래. 한국어와 다르니까 자주 접하고 익숙해질 수밖에 없어." 라고 말씀하시곤 하죠.
단순 암기 위주인 수능이나 토익 공부에서는 어느 정도 통하는 말이 맞습니다. 그러나 내가 직접 만들어 내가 원하는 대로 요리해서 써먹어야 하는 회화의 특성상,
근본적인 구조에 대한 "이해" 없이는 절대로 "응용"이 될 수 없는 게 현실이죠. 우리가 평생 교재에 나온 문장들만 그대~로 써먹고 살 건 아니잖아요?ㅎㅎ
스텔라쌤은 매 강의마다 문장이 이루어진 구조를 낱낱이 해체해서 "왜 이런 표현이 탄생했는지", "왜 이렇게 쓸 수밖에 없는지"를 설명해주십니다.
그래서 가장 간단한 문장을 익히더라도,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나면 2~3배 길이의 길고 어려운 문장을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생겨요.
더 좋은 건, 그날 주제 문장에 대해서만 설명해주시는 게 아니라 비슷한 표현이나 헷갈리는 표현을 끄집어내서 뉘앙스 차이라던가 활용도의 차이를 함께 비교 설명해주시기 때문에
정말 정말 얻어가는 게 너무나 많은 수업이예요. 교재 내용이 50이라면, 스텔라쌤이 거기에 살을 붙이고 또 붙이고 또 붙여주셔서
강의가 끝나고 났을 때 내가 가져가는 표현은 100이 됩니다.
3. 배우는 문장이 진짜 현지식! 원어민식! 요즘! 표현들이다
교재에 나와있는 모든 문장들이 전부 실생활에서 "숨 쉬듯 쓰이는" 문장들로만 구성되어 있어요.
매 수업마다 그 표현들이 실제로 쓰인 미드, 영화, TV쇼 영상을 샘플로 보여주시는데요.
스텔라쌤이 그렇게 증명(?)해주지 않으셔도 실제로 미드나 영화를 좋아하고 자주 접하는 분들이라면
이 교재가 얼마나 실제 생활에서 원어민들이 자주 쓰는 표현들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스스로 깨달을 수밖에 없습니다.
본교재 자체도 훌륭하지만, 활용도에 있어서 백미는 뭐니뭐니해도 <바써영> 입니다.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이라는 특별 부록을 매 강의마다 따로 배포해주시는데요.
바써영은 한마디로 입 벌리고 받아먹기만 해도 배부른 그야말로 종합 선물 세트 혜자템입니다.
여행, 날씨, 식당, 카페, 집안일과 같은 기본적인 주제는 물론이고 미드 단골 표현, 원어민들이 자주 쓰는 부사, 일기쓸 때 유용한 감정 표현 등
상황별 주제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골라 쓰기 딱 좋아요.
이건 개인적인 얘기지만, 얼마 전까진 미국 친구들과 대화할 때 영어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서 하고 싶은 말도 고민만 하다가 포기한 적이 많았는데요.
그러다보니 피상적인 대화에서 그칠 때가 많고, 내 진짜 얘기를 하지 못하니 재미도 없고 자신감도 떨어지는 악순환... 정말 답답하고 절망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스스영 교재와 바써영을 적극 활용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저의 진짜 감정과 내면의 생각들을 표현할 수 있게 됐어요.
영어 대화를 할 때 훨씬 더 풍부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게 되니 저 스스로의 만족도도 훨씬 높아졌고
무엇보다 친구들도 더 많이 사귈 수 있게 됐어요. 바써영은 미국 생활에 있어서 제 스몰톡의 바이블입니다.
4, 선생님의 열정적인 강의와 피드백
매번 웃는 얼굴로 파워풀하게 강의하시는 스텔라쌤 덕분에 두 달째 녹화본 수업을 듣고 있지만 수업 중간에 지치거나 지루한 적이 단 한번도 없어요.
선생님 혼자 줄줄 말하는 일방적인 강의식 수업이 아니라, 쉴 틈 없이 학생들과 소통하면서 잘 따라오고 있는지 확인해주시고 직접 영어로 말하게끔 계속 유도해주시기 때문에
정말 제대로 회화 연습 할 수 있어요. (스텔라쌤 버터 발음 따라하면 억양과 톤도 잘 잡힙니다!ㅎㅎ)
여기서 찐 감동 포인트는 바로 동기부여...! 우리가 "눈으로 하는 영어 공부"가 아닌 "말하는 회화 공부"를 해야 한다는 걸 자주 일깨워주십니다.
어떻게 하면 더 입이 빨리 트일 수 있는지 본인의 경험에 비춰서 얘기해주시는 부분에서는 학습 방식에 대한 조언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피드백은 카페에 올리는 영작 숙제와 카톡으로 보내는 녹음 숙제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모두 1:1 피드백입니다.
어찌나 꼼꼼하신지 하나를 물어보면 한 바닥을 써서 대답해주시는 열정에 오히려 물어본 게 죄송해질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ㅠㅠ
질문에 대한 이해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활용할 수 있도록 예문까지 들어서 설명해주시구요.
틀리진 않았지만 그 문장에 더 어울릴만한 or 더 추천할만한 표현이 있다면 지나치지 않고 알려주시는 센스까지 겸비하셨습니다.
사람의 진심은 속일 수가 없다고 하잖아요. 스텔라쌤은 수업 외적인 소통에서도 정말정말 진심을 다해 케어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아요.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서 기다리는 게 아니라, 학생 한 명 한 명의 향상을 위해서 함께 달려주는 페이스 메이커 같달까요?
컨텐츠도 물론 훌륭하지만, 다 떠나서 선생님의 무한 에너지와 열정만으로도 순수한 감동을 느껴볼 수 있는 수업입니다.
ps. 선생님이 너무 유명해지실까봐 후기는 이쯤에서 접겠습니다...
그리고 순수히 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쓴 후기이니, 수강후기 쿠폰은 안 주셔도 돼요!!
전 앞으로도 계속 정가로 수업 들을거예요...!!!!! >.<
수능과 토익 등에서는 나쁘지 않은 영어 실력을 자부하던 저였지만,
미국에 살기 시작하면서부터 현지식, 원어민식 말하기에 한계를 느꼈고
우연히 스스영을 만나게 된 이후 완전히 새로운 "회화" 공부에 눈 뜨게 되었습니다.
전 문제집 하나를 살 때도 서점에 있는 모든 종류의 문제집을 다 비교해보고 사는 파워 J 성향인데요.
제가 스스영을 선택하고 추천하는 이유, 그리고 제가 직접 겪고 느낀 스스영의 장점에 대해 가감 없이 얘기해볼게요.
1. 과학적이고도 효율적인 교재 구성
여러분. 복습하기 힘들고 귀찮으시죠? 스스영은 한 수업 안에서 다섯 번 복습이 이루어집니다.
이게 무슨말이냐면, 각 강의는 그날 배울 핵심 Topic에 따라 구분되어 있고 한 Topic 안에서 다시 5개의 단계별 스텝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 단어(Vocabulary) → 표현(Expression) → 예문(Examples) → 실전(Homework) → 대화(Dialog)/영상(Video)
이걸 따라가다보면 자연스럽게 한 가지 표현을 5번씩 연습하게 되는 효과가 생겨요.
한 강의만 들어도 다섯 번 반복이 된다니. 믿어지시나요? 도저히 까먹을래야 까먹을 수가 없게 됩니다.
여기에다가 본인의 노력을 곁들인 복습까지 추가한다면, 그야말로 무덤까지 영원히 까먹어지지 않는 원어민식 표현이 뇌에 새겨집니다.
특히 영상은 QR코드와 스크립트가 동시에 삽입되어 있기 때문에
강의가 끝난 뒤에도 얼마든지 충분한 시간을 들여 미국 TV쇼나 인터뷰를 심층적으로 공부할 수 있답니다.
2. 무조건적 암기를 강요하지 않는다
회화 수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선생님의 유창함도, 교재 퀄리티도 아닌 "선생님이 학생에게 설명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가르치는 많은 분들이 "영어는 원래 그래. 한국어와 다르니까 자주 접하고 익숙해질 수밖에 없어." 라고 말씀하시곤 하죠.
단순 암기 위주인 수능이나 토익 공부에서는 어느 정도 통하는 말이 맞습니다. 그러나 내가 직접 만들어 내가 원하는 대로 요리해서 써먹어야 하는 회화의 특성상,
근본적인 구조에 대한 "이해" 없이는 절대로 "응용"이 될 수 없는 게 현실이죠. 우리가 평생 교재에 나온 문장들만 그대~로 써먹고 살 건 아니잖아요?ㅎㅎ
스텔라쌤은 매 강의마다 문장이 이루어진 구조를 낱낱이 해체해서 "왜 이런 표현이 탄생했는지", "왜 이렇게 쓸 수밖에 없는지"를 설명해주십니다.
그래서 가장 간단한 문장을 익히더라도,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나면 2~3배 길이의 길고 어려운 문장을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생겨요.
더 좋은 건, 그날 주제 문장에 대해서만 설명해주시는 게 아니라 비슷한 표현이나 헷갈리는 표현을 끄집어내서 뉘앙스 차이라던가 활용도의 차이를 함께 비교 설명해주시기 때문에
정말 정말 얻어가는 게 너무나 많은 수업이예요. 교재 내용이 50이라면, 스텔라쌤이 거기에 살을 붙이고 또 붙이고 또 붙여주셔서
강의가 끝나고 났을 때 내가 가져가는 표현은 100이 됩니다.
3. 배우는 문장이 진짜 현지식! 원어민식! 요즘! 표현들이다
교재에 나와있는 모든 문장들이 전부 실생활에서 "숨 쉬듯 쓰이는" 문장들로만 구성되어 있어요.
매 수업마다 그 표현들이 실제로 쓰인 미드, 영화, TV쇼 영상을 샘플로 보여주시는데요.
스텔라쌤이 그렇게 증명(?)해주지 않으셔도 실제로 미드나 영화를 좋아하고 자주 접하는 분들이라면
이 교재가 얼마나 실제 생활에서 원어민들이 자주 쓰는 표현들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스스로 깨달을 수밖에 없습니다.
본교재 자체도 훌륭하지만, 활용도에 있어서 백미는 뭐니뭐니해도 <바써영> 입니다.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이라는 특별 부록을 매 강의마다 따로 배포해주시는데요.
바써영은 한마디로 입 벌리고 받아먹기만 해도 배부른 그야말로 종합 선물 세트 혜자템입니다.
여행, 날씨, 식당, 카페, 집안일과 같은 기본적인 주제는 물론이고 미드 단골 표현, 원어민들이 자주 쓰는 부사, 일기쓸 때 유용한 감정 표현 등
상황별 주제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골라 쓰기 딱 좋아요.
이건 개인적인 얘기지만, 얼마 전까진 미국 친구들과 대화할 때 영어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서 하고 싶은 말도 고민만 하다가 포기한 적이 많았는데요.
그러다보니 피상적인 대화에서 그칠 때가 많고, 내 진짜 얘기를 하지 못하니 재미도 없고 자신감도 떨어지는 악순환... 정말 답답하고 절망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스스영 교재와 바써영을 적극 활용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저의 진짜 감정과 내면의 생각들을 표현할 수 있게 됐어요.
영어 대화를 할 때 훨씬 더 풍부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게 되니 저 스스로의 만족도도 훨씬 높아졌고
무엇보다 친구들도 더 많이 사귈 수 있게 됐어요. 바써영은 미국 생활에 있어서 제 스몰톡의 바이블입니다.
4, 선생님의 열정적인 강의와 피드백
매번 웃는 얼굴로 파워풀하게 강의하시는 스텔라쌤 덕분에 두 달째 녹화본 수업을 듣고 있지만 수업 중간에 지치거나 지루한 적이 단 한번도 없어요.
선생님 혼자 줄줄 말하는 일방적인 강의식 수업이 아니라, 쉴 틈 없이 학생들과 소통하면서 잘 따라오고 있는지 확인해주시고 직접 영어로 말하게끔 계속 유도해주시기 때문에
정말 제대로 회화 연습 할 수 있어요. (스텔라쌤 버터 발음 따라하면 억양과 톤도 잘 잡힙니다!ㅎㅎ)
여기서 찐 감동 포인트는 바로 동기부여...! 우리가 "눈으로 하는 영어 공부"가 아닌 "말하는 회화 공부"를 해야 한다는 걸 자주 일깨워주십니다.
어떻게 하면 더 입이 빨리 트일 수 있는지 본인의 경험에 비춰서 얘기해주시는 부분에서는 학습 방식에 대한 조언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피드백은 카페에 올리는 영작 숙제와 카톡으로 보내는 녹음 숙제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모두 1:1 피드백입니다.
어찌나 꼼꼼하신지 하나를 물어보면 한 바닥을 써서 대답해주시는 열정에 오히려 물어본 게 죄송해질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ㅠㅠ
질문에 대한 이해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활용할 수 있도록 예문까지 들어서 설명해주시구요.
틀리진 않았지만 그 문장에 더 어울릴만한 or 더 추천할만한 표현이 있다면 지나치지 않고 알려주시는 센스까지 겸비하셨습니다.
사람의 진심은 속일 수가 없다고 하잖아요. 스텔라쌤은 수업 외적인 소통에서도 정말정말 진심을 다해 케어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아요.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서 기다리는 게 아니라, 학생 한 명 한 명의 향상을 위해서 함께 달려주는 페이스 메이커 같달까요?
컨텐츠도 물론 훌륭하지만, 다 떠나서 선생님의 무한 에너지와 열정만으로도 순수한 감동을 느껴볼 수 있는 수업입니다.
ps. 선생님이 너무 유명해지실까봐 후기는 이쯤에서 접겠습니다...
그리고 순수히 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쓴 후기이니, 수강후기 쿠폰은 안 주셔도 돼요!!
전 앞으로도 계속 정가로 수업 들을거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