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스스영 제자님들 후기 ♥

스스영후기

작성자
최설빈
작성일
2026-01-27 17:35
조회
29
영어는 아무리 아무리 배워도 밑 빠진 독에 물 붙는 기분이었던 것 같아요.
초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인생의 절반을 넘게 영어를 배웠던거 같은데ㅎㅎ 학교에서 시험을 위해서 열심히 공부했고, 성적도 나쁘지 않게 받았었는데.... 정작 쓰레기 버리다, 귀찮다, 하기 싫다 한국에서 입에 달고 살던 이런 말도 현지에서 영어로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런데 스스영 수업에서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문장들을 배우니까, 표현이 조금 더 다양해지고 말이 조금더 들리는거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인스타에서 게시글 올려주시는 일상 표현들 보고 너무 좋은 수업이라고 생각해서 들어오게 되었는데, 진짜 강의 중에 일상에서 사용하는 표현들 정리해서 테마별로 올려주시는데 진짜진짜 엄청 도움이 되었어요. 심지어 선생님이 주말에 뭐했는지 이야기해주시다가 시부모님을 Parents-in-law 라고 한다는 것을 알려주셨는데. 미드에서 바로 나와서 엄청 놀랐어요! 아직 결혼 생각도 없고 관심도 없는 단어였는데, 수업에서 한번 짚어주신 것 만으로도 미드에서 들리는 단어와 표현들이 생기니까 재미있어서, 더 자료들을 보게 되더라구요.

수업을 듣는 중에 한국이 아닌 타국에 가셔서 바쁘게 사는 와중에도, 자기 일 바쁘게 하면서도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더욱 자극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도 아무런 준비 없이 미국에 와서 이제 2년차 이지만 아직도 I'm ok. 만 하고 참고 살았는데...ㅠㅠ 조금 더 강의 듣고 문장들 더 외우면, 금방 친구도 만들 수 있을 거 같아요.

수업은 각 클래스별 교재와, 추가자료, 바써영 으로 일단 교재 구성되어 있고 배웠던 문장들을 미드에서 직접들어보는 듣기가 있습니다. 아직은 말이 엄청 빠르면 안 들리지만 곧 들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수업 이후에는 수강인증과, 과제 업로드로 복습까지 철저히 당하는데, 따로 스터디 가입하면 다른 사람들 열심히 하시는 거 보면 매번 반성하고 더욱 마음 다잡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추가자료만 외워도 시간이 엄청 금방 갑니다. 할게 너무 많아요. 아직 첫달이라 그런거같은데 금방 적응하고 나면, 교재 복습과 예습도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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