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스스영 제자님들 후기 ♥
작심삼일 학생의 재수강 듣고 있는 찐후기!!!
작성자
이향기
작성일
2026-03-22 22:48
조회
37
2026년 새로운 다짐으로 시작한 영어!
올 해는 영어를 잘 해보자는 다짐으로 영어 수업을 알아보다가 스텔라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뭐 하나 시작하면 끝을 잘 보지 못하고, 어떤 것에도 쉽게 질려하는 타입이에요..!
그런데 스텔라 선생님 수업은 벌써 꽉 찬 3개월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이번 재수강을 듣기 전 같은 수업을 한번 더 듣는 것에 대한 고민이 되었는데, 첫 수강보다 더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_<
우선 저는 초급반을 재수강 하고 있어 재수강을 하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고, 자세하게 작성해서 스스영이 고민이신 분들께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처음 초급반을 2달 수강했을 때 바쁜 일이 많아 놓치는 부분도 있고, 수업에서 배운 것을 완전히 이해를 못했다고 느껴 재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재수강을 하면서 스텔라 선생님이 말해주신 부분을 계속 생각하고, 행동하며 배우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부족하지만..!)
1. 숙제 및 수강은 미루지 말고 하기
2. 영어를 시작했으면 집중하고, 시간 투자하기
3. 매일 매일! 그리고 선생님이 수업 때 알려주신 문장은 바로 말할 수 있도록 알고 있기
더 많은 꿀팁과 도움이 너무 너무 되는 쓴 소리..(?)는 비밀이에요! 수업으로 함께 들어요~! 내맘대로 영.업.비.밀!
아무튼 제가 전하고 싶은 말은 수업을 들으며 선생님이 알려주신 방법으로 수업을 진행하면 수업을 200% 가져가는 거라고 느껴집니다! (재수강 학생이 느낀거니 찐입니다)
수업을 듣고 가장 변화한 건 어떤 상황이 생기면 영어로 말하고 싶어지고, 지금 이런 상황에서는 영어로 뭐라고 말하면 좋지?라는 생각을 하는거에요!
이번 주말에 외출해서도
"나 오늘 매운 음식이 좀 땡겨"
"제가 사진 찍어드릴까요?"
""너 한국에 오면 삼겹살은 꼭 먹어봐"
"그건 좀 애매한데" 등
단어도 잘 몰라 문장은 생각도 할 수 없었는데 지금은 문장이 통으로 생각나요.
여러 문장을 빠르고, 쉽게 외울 수 있는 건 그냥 막 암기해서가 아니에요! 스텔라 선생님은 어렵고 지루한 문법, 문장 구성을 정-말 쉽게 알려주시는데
문법과 구조를 알고 말하는 것과 모르고 말하는 거는 큰 차이더라고요~!!
오늘 어때? 어제 뭐했어?라는 질문에 대답 한 문장 하기 어려웠던 저는 이제 매일 영어로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영어에 대한 고민과 걱정은 스텔라 선생님께 맡겨보아요ㅎㅎㅎ ♥
올 해는 영어를 잘 해보자는 다짐으로 영어 수업을 알아보다가 스텔라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뭐 하나 시작하면 끝을 잘 보지 못하고, 어떤 것에도 쉽게 질려하는 타입이에요..!
그런데 스텔라 선생님 수업은 벌써 꽉 찬 3개월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이번 재수강을 듣기 전 같은 수업을 한번 더 듣는 것에 대한 고민이 되었는데, 첫 수강보다 더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_<
우선 저는 초급반을 재수강 하고 있어 재수강을 하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고, 자세하게 작성해서 스스영이 고민이신 분들께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처음 초급반을 2달 수강했을 때 바쁜 일이 많아 놓치는 부분도 있고, 수업에서 배운 것을 완전히 이해를 못했다고 느껴 재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재수강을 하면서 스텔라 선생님이 말해주신 부분을 계속 생각하고, 행동하며 배우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부족하지만..!)
1. 숙제 및 수강은 미루지 말고 하기
2. 영어를 시작했으면 집중하고, 시간 투자하기
3. 매일 매일! 그리고 선생님이 수업 때 알려주신 문장은 바로 말할 수 있도록 알고 있기
더 많은 꿀팁과 도움이 너무 너무 되는 쓴 소리..(?)는 비밀이에요! 수업으로 함께 들어요~! 내맘대로 영.업.비.밀!
아무튼 제가 전하고 싶은 말은 수업을 들으며 선생님이 알려주신 방법으로 수업을 진행하면 수업을 200% 가져가는 거라고 느껴집니다! (재수강 학생이 느낀거니 찐입니다)
수업을 듣고 가장 변화한 건 어떤 상황이 생기면 영어로 말하고 싶어지고, 지금 이런 상황에서는 영어로 뭐라고 말하면 좋지?라는 생각을 하는거에요!
이번 주말에 외출해서도
"나 오늘 매운 음식이 좀 땡겨"
"제가 사진 찍어드릴까요?"
""너 한국에 오면 삼겹살은 꼭 먹어봐"
"그건 좀 애매한데" 등
단어도 잘 몰라 문장은 생각도 할 수 없었는데 지금은 문장이 통으로 생각나요.
여러 문장을 빠르고, 쉽게 외울 수 있는 건 그냥 막 암기해서가 아니에요! 스텔라 선생님은 어렵고 지루한 문법, 문장 구성을 정-말 쉽게 알려주시는데
문법과 구조를 알고 말하는 것과 모르고 말하는 거는 큰 차이더라고요~!!
오늘 어때? 어제 뭐했어?라는 질문에 대답 한 문장 하기 어려웠던 저는 이제 매일 영어로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영어에 대한 고민과 걱정은 스텔라 선생님께 맡겨보아요ㅎ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