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스스영 제자님들 후기 ♥
불량수강생에 우수수강생 희망자1인 추가요~
작성자
강도윤
작성일
2026-03-23 22:07
조회
44
나같은경우
매년 신년계획을 세우는데 첫번째는 영어공부, 다이어트하기이다
그래서 항상 12월쯤 되면 영어학원 광고문자 등록문자들이 엄청 쏟아진다.
대부분의 학원들이 등록만을 시키지..실제 공부를 하고 있는지... 할려고 하는지는 관심이없다..
누구나 경험해본적이있다...
나는 사실 스스영도 그런 매체 중 하나 이지 않을까? 생각했다
수업 등록 한다고 해서 나의 영어실력이 느는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나는 어김없이 스스영을 등록했다..(왠지 그러면 나의 실력이 좀 늘겠지....그래도 등록안하는것보다,,,늘겠지....기대하면서...)
1월에는 실시간에서
2월에는 녹화본으로..
[작심삼일 마음]이 나의 수업에서 나오기 시작한다
Day1~2까지 숙제제출...그리고는 수업을 듣는 둥 마는 둥.. 스터디는 강퇴.
나는 사실 기초A,B 두달수업중..제일 불량 수강생이였다..
한달에 딱 7번하는 수업..이것도 제대로 출석하지 못한다면
과연 나는..우리는.. 어떤일을 해낼수있을까?
이 정도 에너지도 쏟아붓지않고, 심지어 노력하지도 않고
다른나라 언어를 잘하고 싶어 욕심을 내려는 내 자신에게 화가났다..(너무 꽁으로 먹을려고하는것같아서)
스텔라 쌤은 돈만 벌면 되는데...왜 저렇게..목이터져라 자신의 열정을 쏟아부을까?
(정작 본인은 영어를 너무 잘하는데...수업듣는중간중간이런생각도많이했다..사실...)
수강생을 위해서
똑같은 말들을 무수히 반복하고 또 따라하게 만들고 복습까지 시켜주면서..
그리고 수업할때마다 학생들과의 대화에서.... 선생님의 이야기속에서
우리가 일상으로 주고 받는 말들을..너무나 쉽게 영어로 문장을 만들어 주실때..
가끔 직장인이 내가 느끼기에...이럴때...
수업료를 더 내야 되는게 아닐까 싶을정도다....
정작 영어에 유창한 쌤은 저렇게 목이 터져라 외치는데..
과연,,,,나는,,,우리는 얼마나 노력을 하고 있는가...??
3월이 되고 신년계획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영어공부하기 //다이어트//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계획을 바꾸기로 결정했다.
3월부터~8월까지 6개월간 스스영(스텔라)어학연수왔다 생각하고
오전 오후 수업을 마스터해보자...
초급수업도 사실 저녁반(직장인반)이 있으면 중급수업과 같이 듣고 싶다..
배웠던걸 계속 쌤과 반복연습하고 싶다..
(혼자보다는 쌤과 하는 반복연습이 더 재미나요~..한글자막을 보면서 영어문장 만들어 내는 방법이 신기하게도 쉽게 느껴집니다.)
언어는 아무래도 계속 사용해봐야되니..
스스영 6개월 마스터과정을 끝냈을때의
나는 진짜 영어를 못하는 사람인가?
진짜 안되는 사람인가?
아니면 제대로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서 돌고 돌아 온 것일까?
10년넘게 공부하면서 만나온 선생님중에..단연..영어에 진심이신것같다 그게 수업에서 느껴진다
그 열정이 지금의 나를 변화시킨것같다
수강생들이 어떻게 하면 한 마디라도 더 할수있게 할까...그 맘에 너무 감동해서...
정말 내가 잘 할수있다는걸 꼭 증명해보이고 싶어서라도
그렇게 6월만 딱 공부해보자..
진정으로 스텔라쌤께 감사인사를 나눌수있는 내가 되고싶다..
여러말하고싶지않다..
한달 수업들어보면..알게된다....스텔라의 찐 진심을...그리고 마지막으로
줌수업, 녹화본 수업이지만
카톡스터디를 통해서 전체 수강생들을 만나다보니..
언제부터인가 다 알고 지내온 친구마냥
영어로 대화를 시도하고 있다는것이 은근 재미지다...그냥 한번 도전해보시라...꼭 한번 느껴보시기를 ...
매년 신년계획을 세우는데 첫번째는 영어공부, 다이어트하기이다
그래서 항상 12월쯤 되면 영어학원 광고문자 등록문자들이 엄청 쏟아진다.
대부분의 학원들이 등록만을 시키지..실제 공부를 하고 있는지... 할려고 하는지는 관심이없다..
누구나 경험해본적이있다...
나는 사실 스스영도 그런 매체 중 하나 이지 않을까? 생각했다
수업 등록 한다고 해서 나의 영어실력이 느는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나는 어김없이 스스영을 등록했다..(왠지 그러면 나의 실력이 좀 늘겠지....그래도 등록안하는것보다,,,늘겠지....기대하면서...)
1월에는 실시간에서
2월에는 녹화본으로..
[작심삼일 마음]이 나의 수업에서 나오기 시작한다
Day1~2까지 숙제제출...그리고는 수업을 듣는 둥 마는 둥.. 스터디는 강퇴.
나는 사실 기초A,B 두달수업중..제일 불량 수강생이였다..
한달에 딱 7번하는 수업..이것도 제대로 출석하지 못한다면
과연 나는..우리는.. 어떤일을 해낼수있을까?
이 정도 에너지도 쏟아붓지않고, 심지어 노력하지도 않고
다른나라 언어를 잘하고 싶어 욕심을 내려는 내 자신에게 화가났다..(너무 꽁으로 먹을려고하는것같아서)
스텔라 쌤은 돈만 벌면 되는데...왜 저렇게..목이터져라 자신의 열정을 쏟아부을까?
(정작 본인은 영어를 너무 잘하는데...수업듣는중간중간이런생각도많이했다..사실...)
수강생을 위해서
똑같은 말들을 무수히 반복하고 또 따라하게 만들고 복습까지 시켜주면서..
그리고 수업할때마다 학생들과의 대화에서.... 선생님의 이야기속에서
우리가 일상으로 주고 받는 말들을..너무나 쉽게 영어로 문장을 만들어 주실때..
가끔 직장인이 내가 느끼기에...이럴때...
수업료를 더 내야 되는게 아닐까 싶을정도다....
정작 영어에 유창한 쌤은 저렇게 목이 터져라 외치는데..
과연,,,,나는,,,우리는 얼마나 노력을 하고 있는가...??
3월이 되고 신년계획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영어공부하기 //다이어트//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계획을 바꾸기로 결정했다.
3월부터~8월까지 6개월간 스스영(스텔라)어학연수왔다 생각하고
오전 오후 수업을 마스터해보자...
초급수업도 사실 저녁반(직장인반)이 있으면 중급수업과 같이 듣고 싶다..
배웠던걸 계속 쌤과 반복연습하고 싶다..
(혼자보다는 쌤과 하는 반복연습이 더 재미나요~..한글자막을 보면서 영어문장 만들어 내는 방법이 신기하게도 쉽게 느껴집니다.)
언어는 아무래도 계속 사용해봐야되니..
스스영 6개월 마스터과정을 끝냈을때의
나는 진짜 영어를 못하는 사람인가?
진짜 안되는 사람인가?
아니면 제대로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서 돌고 돌아 온 것일까?
10년넘게 공부하면서 만나온 선생님중에..단연..영어에 진심이신것같다 그게 수업에서 느껴진다
그 열정이 지금의 나를 변화시킨것같다
수강생들이 어떻게 하면 한 마디라도 더 할수있게 할까...그 맘에 너무 감동해서...
정말 내가 잘 할수있다는걸 꼭 증명해보이고 싶어서라도
그렇게 6월만 딱 공부해보자..
진정으로 스텔라쌤께 감사인사를 나눌수있는 내가 되고싶다..
여러말하고싶지않다..
한달 수업들어보면..알게된다....스텔라의 찐 진심을...그리고 마지막으로
줌수업, 녹화본 수업이지만
카톡스터디를 통해서 전체 수강생들을 만나다보니..
언제부터인가 다 알고 지내온 친구마냥
영어로 대화를 시도하고 있다는것이 은근 재미지다...그냥 한번 도전해보시라...꼭 한번 느껴보시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