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스스영 제자님들 후기 ♥
돈 안받고 쓰는 찐 후기 영포자 ? X 영어 혐오자의 찐 후기
작성자
이지우
작성일
2026-04-20 01:02
조회
73
저는 스텔라 쌤을 만나기 전까지 영어에 부은 돈만 한달에 기본 50은 넘었을 거예요
중학생 때 영포자가 됐는데.. 제 기억의 마지막 영어는 막 to부정사 동명사 관사 분사 등등 교과서 영어가 끝이에요
그 때 이름만 들어도 어려운 문법을 배우니까
자연스레 영어를 어렵게 느끼게 되고 흥미가 사라져서
거짓말 안 치고 성인돼서도 영어를 기피, 아니 그냥 혐오하다 시피 살았어요
어느정도냐면 진짜 그냥 간단하게 옷이나 에코백에 프린트 돼있는 KEEP CALM 어쩌구 이런 문구들 있잖아요
보고 무슨 뜻인지 당연 모르고 보기도 싫고 해석할 의지도 없음. 그냥 영어 자체를 아예 외면하고 살았던 거 같아요
그러다가 영어회화를 배우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여태 영어을 기피 아니 혐오해오던 사람으로써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막막 하더하구요
이미 나이는 들어서 엉덩이 싸움도 힘들고 뇌도 굳고..
한마디로 영어를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막막했어요
차라리 주입식으로 고등학생 때처럼 뇌에 때려박을 수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성인이 된 제게 그런 의지력은 없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성인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명 돈지랄을 하며 할 수 있는 영어공부는 다 해봤어요
1:1 과외 , 강남 유명학원 인강, 인스타 스타강사 등등..
근데 돈을 썼는데도 제 의지박약 + 영어가 학문으로 다가와 재미가 없음 콜라보로 어떤 수업도 계속 듣고 싶은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그러다 우연히 스텔라 샘 수업을 수강하게 됐고
초급달 A,B 달을 다 듣게 됐는데..
처음에는 솔직히 그냥 값도 싸고 후기가 좋아서 또 성인의 돈지랄 느낌으로 속는셈 수강했거든요..?
근데 거짓말 안 보태고 여태 들은 어느 수업보다 제일 유익하고 제일 ★ 재미★ 있어요
포인트는 재미!!! 있다는 거예요
영어회화를 하다보면 문법은 어찌됐든 필수적으로 하게 돼있는데 그 문법을 절대 안 어렵게, 또 지루하지 않게
선생님께서 알려주십니다
거기다 또 예문들도 다른 학원들처럼 돌려막는게 아니고
선생님이 정말 원어민들이 쓰는, 구식이 아닌 세련된 문장으로 마구마구마구 알려주십니다
저는 선생님 수업 통해서 중딩 때 포기했던 to 부정사를
알게 됐어요...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전 열심히 하는 사람은 아니라서 복습도 막 엄청 잘 하거나... 하는 사람은 아닌데요
놀랍게도 이렇게 대충 했는데도 선생님이랑 한 수업 예문이 줄줄 입밖으로 나와요... 이건 제가 보장할 수 있어요
왜냐면 방금도 밀린 숙제 하는데 한글 지문만 보고
영어로 술술 나오더라구요....
의지박약 저도 이정도인데, 복습 철저히 하시는 분이면
진짜 실력이 엄청 빨리 늘 거라 생각돼요
저는 진심으로 스텔라샘 주 5일반 있으면 듣고 싶을 정도로
스텔라 샘 수업은 이제 아묻따 믿고 듣는 사람이 됐습니다
영어 수업 유목민, 또 저처럼 나이든 영포자는 꼭 스텔라 샘 수업을 들어봤으면 좋겠어요
중학생 때 영포자가 됐는데.. 제 기억의 마지막 영어는 막 to부정사 동명사 관사 분사 등등 교과서 영어가 끝이에요
그 때 이름만 들어도 어려운 문법을 배우니까
자연스레 영어를 어렵게 느끼게 되고 흥미가 사라져서
거짓말 안 치고 성인돼서도 영어를 기피, 아니 그냥 혐오하다 시피 살았어요
어느정도냐면 진짜 그냥 간단하게 옷이나 에코백에 프린트 돼있는 KEEP CALM 어쩌구 이런 문구들 있잖아요
보고 무슨 뜻인지 당연 모르고 보기도 싫고 해석할 의지도 없음. 그냥 영어 자체를 아예 외면하고 살았던 거 같아요
그러다가 영어회화를 배우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여태 영어을 기피 아니 혐오해오던 사람으로써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막막 하더하구요
이미 나이는 들어서 엉덩이 싸움도 힘들고 뇌도 굳고..
한마디로 영어를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막막했어요
차라리 주입식으로 고등학생 때처럼 뇌에 때려박을 수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성인이 된 제게 그런 의지력은 없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성인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명 돈지랄을 하며 할 수 있는 영어공부는 다 해봤어요
1:1 과외 , 강남 유명학원 인강, 인스타 스타강사 등등..
근데 돈을 썼는데도 제 의지박약 + 영어가 학문으로 다가와 재미가 없음 콜라보로 어떤 수업도 계속 듣고 싶은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그러다 우연히 스텔라 샘 수업을 수강하게 됐고
초급달 A,B 달을 다 듣게 됐는데..
처음에는 솔직히 그냥 값도 싸고 후기가 좋아서 또 성인의 돈지랄 느낌으로 속는셈 수강했거든요..?
근데 거짓말 안 보태고 여태 들은 어느 수업보다 제일 유익하고 제일 ★ 재미★ 있어요
포인트는 재미!!! 있다는 거예요
영어회화를 하다보면 문법은 어찌됐든 필수적으로 하게 돼있는데 그 문법을 절대 안 어렵게, 또 지루하지 않게
선생님께서 알려주십니다
거기다 또 예문들도 다른 학원들처럼 돌려막는게 아니고
선생님이 정말 원어민들이 쓰는, 구식이 아닌 세련된 문장으로 마구마구마구 알려주십니다
저는 선생님 수업 통해서 중딩 때 포기했던 to 부정사를
알게 됐어요...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전 열심히 하는 사람은 아니라서 복습도 막 엄청 잘 하거나... 하는 사람은 아닌데요
놀랍게도 이렇게 대충 했는데도 선생님이랑 한 수업 예문이 줄줄 입밖으로 나와요... 이건 제가 보장할 수 있어요
왜냐면 방금도 밀린 숙제 하는데 한글 지문만 보고
영어로 술술 나오더라구요....
의지박약 저도 이정도인데, 복습 철저히 하시는 분이면
진짜 실력이 엄청 빨리 늘 거라 생각돼요
저는 진심으로 스텔라샘 주 5일반 있으면 듣고 싶을 정도로
스텔라 샘 수업은 이제 아묻따 믿고 듣는 사람이 됐습니다
영어 수업 유목민, 또 저처럼 나이든 영포자는 꼭 스텔라 샘 수업을 들어봤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