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스스영 제자님들 후기 ♥
[초급] 녹화본 들으면서 목소리 쉰 사람 저에요 저!!
작성자
정아름
작성일
2026-07-23 18:30
조회
37
하.. 영어공부진짜..
저에겐 다이어트처럼 영어도 평생의 숙제같아요.
어느날 인스타에서 스스영이 뿅 나타났어요.
' 하! 인스타 광고는 다 사기야!!'
하면서 가뿐히 무시했습니다.
그때 저는 아이들과 해외 한달살기를 준비하면서
약 9개월동안 스@이라는 어플로 단 하루도 빠짐없이 하루1~2시간 이상 공부를 했으나,
실제 생활할 때 말한마디 자신있게 하지못해
혼자 상당히 좌절감을 느끼고 있을 때 였어요.
내가 머리가 나쁜건가... 9개월동안 나는 뭘한건가.. 난 정말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이정도해서도 이렇게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면 앞으로도 가능성이 없는거 아닌가 거 아닌가 하구요.
제가 영어를 배워서 그걸로 돈벌이를 하겠다는 원대한 꿈을 가진것도 아니고!!
그냥 소소하게 해외여행다니면서 먹고싶은거 먹고, 사고싶은거 사고, 가고싶은데 가고 이정도!!
동네에서 외국인들 만나면 가볍게 안부정도 묻고!!
제가 뭐 큰거 바랬던거 아니잖아요..ㅠㅠ
특히나 제가 살고 있는 동네는 외국인들이 유난히 많아서 아이들 학원이나 놀이터에서 항상 외국인들을 만나는데 그들은 왜그리 사교성도 좋은지 그렇게 자꾸 말을 걸어요ㅠㅠ
그런데 스텔라쌤이 올리신 게시물들을 보니
평소에 제가 하고싶었는데 못했던 말,
일상생활에서 정말 유용하게 쓰일수 있는 말들이
쏙쏙 정리되어 올려져 있었어요.
그래서 다시 한번 강의에 대해 알아봤는데
그땐 솔직히 온라인 강의인데 비싼거 아닌가 생각했어요.
당시 저는 스스영도 다른 온라인 강의처럼
한번 녹화해놓은거 계속 반복해서 보는거라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때마침 또다시 아이들과 해외한달살기를
앞두고 있었어서 간김에 나도 영어공부를 해볼까,
비싼것 같지만 한번 더 속는셈 치고 들어볼까하고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수업을 듣고나서
와.. 이거 왠걸..
이건 수업료가 비싼게 아니라 거저였다는걸 느꼈습니다.
이렇게 좋은 퀄리티의 강의를 내집에서,
내가 듣고싶은 시간에 편하게 들을 수 있다니요!!!
사실 처음 강의를 봤을 땐 사진과는 너무 다른 편안한 쌤의 모습에 살짝 당황을 했었다는건 안비밀입니다.(속닥속닥ㅋㅋㅋ)
정말 신기한게
저는 실시간 아니고 녹화본으로 강의를 보는데
스텔라쌤이 질문을 하시면 그렇게 신나서 대답을 해요.
쌤이 '네?! 다시다시~' 이러시면
더 크게 또박또박 대답을 해요.
쌤이 '그뤄취~ 그거지~!!' 이러시면
혼자 히죽 웃으며 뿌듯해 하고 있어요 ㅎㅎ
그렇게 한시간을 넘게 대답을 열심히 하고나니 목이 다 잠겨버린거 있죠..
스텔라쌤 정말 수업시간 내내 질문하세요~
그 긴 시간동안 지루할틈 없이 수업에 쏙 빠져들게 하시는게 스텔라쌤의 진정한 능력이 아니실까 생각이 들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어공부를 할 때 문법이 먼저냐
회화가 먼저냐 고민하시지 않을까 싶어요.
저역시 그랬구요.
그럼 두번 고민말고 스텔라 쌤 수업 들으세요.
일상 회화수업인것 같은데
듣고나면 문법개념이 정리되어있고,
오늘은 문법위주 수업인것 같은데
듣고나면 그 문법을 사용해서 말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될꺼에요.
한달살기와서 수업을 듣기 시작했는데
수업에서 배운 문장을 벌써 몇번이나 썼는지 몰라요.
배운게 생각나서 실생활에서 썼을때의 그 희열은
정말 안겪어 본 사람은 모를꺼에요~
수업을 들으면서 문법지식이 쌓일때마다
배운걸 활용해서 같은 문장을 변형해보고
살도 붙여보고 다시 말해보고.
요즘 머릿속이 영어로 꽉 차있어요.
아직은 생각한 문장이 바로바로 빠르게 번역이 되진않지만 스텔라쌤과 함께라면 곧 그리될꺼라는 믿음과 자신감이 생겼어요.
앞으로 동네 외국인 엄마들과 남편흉도보고 맛집공유도 하면서 낄낄 거리는 그날까지 스텔라쌤과 모든 강의 완강을 목표로 공부할꺼에요♡
저 진짜 횟집에서 물회 공짜로 준다해도 귀찮아서 리뷰안쓰는 사람인데 스스영은 안 쓸 수가 없네요 ㅎㅎ
믿으세요!!
저에겐 다이어트처럼 영어도 평생의 숙제같아요.
어느날 인스타에서 스스영이 뿅 나타났어요.
' 하! 인스타 광고는 다 사기야!!'
하면서 가뿐히 무시했습니다.
그때 저는 아이들과 해외 한달살기를 준비하면서
약 9개월동안 스@이라는 어플로 단 하루도 빠짐없이 하루1~2시간 이상 공부를 했으나,
실제 생활할 때 말한마디 자신있게 하지못해
혼자 상당히 좌절감을 느끼고 있을 때 였어요.
내가 머리가 나쁜건가... 9개월동안 나는 뭘한건가.. 난 정말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이정도해서도 이렇게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면 앞으로도 가능성이 없는거 아닌가 거 아닌가 하구요.
제가 영어를 배워서 그걸로 돈벌이를 하겠다는 원대한 꿈을 가진것도 아니고!!
그냥 소소하게 해외여행다니면서 먹고싶은거 먹고, 사고싶은거 사고, 가고싶은데 가고 이정도!!
동네에서 외국인들 만나면 가볍게 안부정도 묻고!!
제가 뭐 큰거 바랬던거 아니잖아요..ㅠㅠ
특히나 제가 살고 있는 동네는 외국인들이 유난히 많아서 아이들 학원이나 놀이터에서 항상 외국인들을 만나는데 그들은 왜그리 사교성도 좋은지 그렇게 자꾸 말을 걸어요ㅠㅠ
그런데 스텔라쌤이 올리신 게시물들을 보니
평소에 제가 하고싶었는데 못했던 말,
일상생활에서 정말 유용하게 쓰일수 있는 말들이
쏙쏙 정리되어 올려져 있었어요.
그래서 다시 한번 강의에 대해 알아봤는데
그땐 솔직히 온라인 강의인데 비싼거 아닌가 생각했어요.
당시 저는 스스영도 다른 온라인 강의처럼
한번 녹화해놓은거 계속 반복해서 보는거라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때마침 또다시 아이들과 해외한달살기를
앞두고 있었어서 간김에 나도 영어공부를 해볼까,
비싼것 같지만 한번 더 속는셈 치고 들어볼까하고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수업을 듣고나서
와.. 이거 왠걸..
이건 수업료가 비싼게 아니라 거저였다는걸 느꼈습니다.
이렇게 좋은 퀄리티의 강의를 내집에서,
내가 듣고싶은 시간에 편하게 들을 수 있다니요!!!
사실 처음 강의를 봤을 땐 사진과는 너무 다른 편안한 쌤의 모습에 살짝 당황을 했었다는건 안비밀입니다.(속닥속닥ㅋㅋㅋ)
정말 신기한게
저는 실시간 아니고 녹화본으로 강의를 보는데
스텔라쌤이 질문을 하시면 그렇게 신나서 대답을 해요.
쌤이 '네?! 다시다시~' 이러시면
더 크게 또박또박 대답을 해요.
쌤이 '그뤄취~ 그거지~!!' 이러시면
혼자 히죽 웃으며 뿌듯해 하고 있어요 ㅎㅎ
그렇게 한시간을 넘게 대답을 열심히 하고나니 목이 다 잠겨버린거 있죠..
스텔라쌤 정말 수업시간 내내 질문하세요~
그 긴 시간동안 지루할틈 없이 수업에 쏙 빠져들게 하시는게 스텔라쌤의 진정한 능력이 아니실까 생각이 들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어공부를 할 때 문법이 먼저냐
회화가 먼저냐 고민하시지 않을까 싶어요.
저역시 그랬구요.
그럼 두번 고민말고 스텔라 쌤 수업 들으세요.
일상 회화수업인것 같은데
듣고나면 문법개념이 정리되어있고,
오늘은 문법위주 수업인것 같은데
듣고나면 그 문법을 사용해서 말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될꺼에요.
한달살기와서 수업을 듣기 시작했는데
수업에서 배운 문장을 벌써 몇번이나 썼는지 몰라요.
배운게 생각나서 실생활에서 썼을때의 그 희열은
정말 안겪어 본 사람은 모를꺼에요~
수업을 들으면서 문법지식이 쌓일때마다
배운걸 활용해서 같은 문장을 변형해보고
살도 붙여보고 다시 말해보고.
요즘 머릿속이 영어로 꽉 차있어요.
아직은 생각한 문장이 바로바로 빠르게 번역이 되진않지만 스텔라쌤과 함께라면 곧 그리될꺼라는 믿음과 자신감이 생겼어요.
앞으로 동네 외국인 엄마들과 남편흉도보고 맛집공유도 하면서 낄낄 거리는 그날까지 스텔라쌤과 모든 강의 완강을 목표로 공부할꺼에요♡
저 진짜 횟집에서 물회 공짜로 준다해도 귀찮아서 리뷰안쓰는 사람인데 스스영은 안 쓸 수가 없네요 ㅎㅎ
믿으세요!!
